이재명 경기도지사, 모친상에 애도의 글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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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03-14 01:11본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모친인 구호명 씨가 향년 88세로 3월 13일(금) 오후 3시 25분에 별세했다.
이 지사는 7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으며 그 중 여동생과 형의 사망에 이번 모친상까지 당하자 주위에 안타까움이 더해지며 애도의 글이 넘쳐나고 있다.
이 지사는 그동안 아픈 가족사와 함께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해오기도 했으며 최근 신천지 관련 불도저 식 행정 수행으로 주목받으며 대선 후보 2위로 급부상하기도 한 인물이다.
이 지사는 본인의 SNS를 통해 “어머니를 기억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가족장으로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 조화도 사양하며 조문은 마음으로만 받겠다.”고 표명했으며 경기도 공무원들에게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조속히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빈소는 성남시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15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