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자활예산, 도민 자립 돕는 출구전략… 정책적 무게감 갖고 예산 편성해야” > 경기도소식

본문 바로가기
    • 'C
    • 2025.04.04 (금)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기도소식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자활예산, 도민 자립 돕는 출구전략… 정책적 무게감 갖고 예산 편성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5-04-03 09:16

본문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이 지난 41일 열린 ‘2025년 제1회 경기도 사회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정경자 의원은 부위원장 선출 소감에서 사회복지기금은 도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위원회 운영에 임하겠다,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금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결산안과 2025년도 운용계획안이 함께 심의되었다. 정경자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자활기금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실질적인 집행과 확대 편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자활기금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구조적인 한계 때문이라며, “충분한 예산 편성과 함께 실효성 있는 집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활기금은 단순한 복지 지출이 아니라 도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의 출구전략이라며, “기금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제대로 작동하도록 제도적 보완과 정책적 무게감 있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정경자 의원은 “2024년 자활기금이 당초 계획 대비 약 9억 원가량 집행되지 못하고 예치금으로 남은 점은 기금이 정책 목표에 부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경고 신호라며, 기금 운용의 재정비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정경자 의원은 도민 자립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 사업 추진 운영계획 대비 미집행 예산 최소화 예산 목적에 맞는 효율적 운용 자활참여자의 수요 반영 및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 설계 도 복지정책과 연계 가능한 통합적 기획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자활기금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끝으로 정경자 의원은 자활기금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률을 높이는 데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전략적인 예산 배분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akaoTalk_20250402_111903376_01.jpg

 





6

5

1

7

6

6

1

5

2

6

2

6
04-04 04:46 (금) 발표

ss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미금일로 90번길 11 202:102 전화번호 010-7573-6512 발행인/편집인 : 김형미 eurim0zoo@naver.com
제호:뉴스채널S 인터넷 신문 등록번호 : 경기 아51547 /등록일 : 2017년 04월 27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미
뉴스채널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채널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roh8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