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4곳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 운영
고인돌이 있는 중앙공원, 동판교 지역, 판교 제2테크노밸리 등
성남시는 연중 관광지 무료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총 7명)가 성남 지역 14곳 명소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걸어서 각 명소를 탐방하는 방식이며, 필요 땐 영어, 일본어 설명을 곁들인다.
해설 코스는 고인돌이 있는 중앙공원을 비롯한 남한산성, 율동공원, 위례역사 수변공원, 판교화랑공원, 둔촌이집묘역, 봉국사·망경암, 천림산 봉수 유적, 새마을 역사관, …
25-04-04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