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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제1회 장애인 문화예술 평생교육을 위한 With Us콘서트 성료


함께, 모두가 함께... 따뜻하고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 환호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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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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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장애인 문화예술 평생교육을 위한 콘서트 'With Us'418() 오후 7시에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표인봉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과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원이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성남시지부 김서정 지부장으로부터 장애인에 대한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공연에 앞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음악은 장애가 있고 없음을 떠나 누구에게나 감동과 생활의 에너지를 준다. 성남시는 장애물없는 환경인 베리어프리 성남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누리실에 리프트 설치와 장애인의 단체 나들이를 지원하는 조이누리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비장애인과 대등한 인격체로 자립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축사에 밝혔다.

 

이날 뮤젠 오케스트라(지휘 김태윤)가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과 헨델의 혼파이프를 연주해 서막을 장식했으며 이아현(피아노), 김영민의 리베르 탱고와 피아졸라가 연주되었다.

 

블링걸즈의 댄스, 가수 박지헌의 노래에 이어 표바하, 강민준 가족, 권은정, 이재훈, 송혜섭, 이정미, 이지환, 박기자, 최노아, 이연홍 등의 뮤지컬 나비’, ‘한숨이 공연되었다. 이어 가수 김훈희, 바리톤 김동규의 열창과 이지환의 한량무, 조동문과 차영석의 심청가, 백지영, 알리, 클론, JBJ 김동한, 서태영과 김성환의 트럼펫 연주, 강민준 가족, 막컸스 등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비록 시각 장애나 발달 장애를 지닌 출연진들이라고는 하나 빼어난 실력을 한껏 에너지를 담아 표현해 관객들로 하여금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다.

 

가수 강원래 역시 휠체어에 몸을 담고 무대에 등장해 열띤 공연을 펼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가수 백지영과 알리, JBJ 김동한, 바리톤 김동규 등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앵콜 요청을 받으며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날 가수 알리는 깜짝 결혼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윤종필 국회의원과 성남문화재단 박명숙 대표이사도 자리해 장애인 공연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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