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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들의 작품을 특화한 아트상품 전시회 ,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열려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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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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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남한산성 DREAM & HOPE EXHIBITION- Art & Goods>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7월 16일(금)부터 23일(금)까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6일에는 모델 워킹쇼가 오프닝으로 선보여졌다.

강흥석, 김미아, 김보연, 김영실, 김정선, 명은옥, 박봉덕, 박영인, 신미선, 심인숙, 윤 정, 이인호, 조동균 등 77명의 작가가 본인들의 작품을 특화한 아트상품을 전시했으며 유지은, 서석현, 이준석, 박준수, 김인철 외 바우하우스 등이 초대 작가로 참여했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작가들의 작품은 스카프, 우산, 쿠션, 도자기 등의 상품으로 재탄생해 예술적 감각에 실용적인 면이 가미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신미선 회장은 "해를 거듭하며 소소한 볼거리의 재미가 더해지는 <ART & GOODS-꿈의 희망전>은 일상의 상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아특 가미된 독창적 분위기의 특별한 상품들을 만나게 되는 기회의 전시회이다. 지역미술가들의 아트상품전이 성남에 산재해 있는 기업들에게는 참신한 기업이미지 홍보와 제조생산의 아이디어 제공에도 다양하게 접목되어 생산의 질적 향상 및 판매의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의 전시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순수 창작의 길을 걷는 작가들에게는 상품제작이라는 생소한 과정을 경험하면서 상품화의 단계 과정을 한층 더 이해하게 되며 또 다른 통로에서 창작의 소스를 얻게 되는 개성있는 전시라고 할 수 있다."며 "작가들의 열정이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상설 전시가 마련되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 워킹 쇼가 있던 전시 오프닝에는 성남시의회 이준배 의원, 경기도의회 이제영 의원, 분당구갑 김병관 지역위원장(전 국회의원), 김성태 전 성남예총 회장,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 등이 자리했다.


▲신미선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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