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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혜련 개인전, 8월 한 달간 성황리에 전시돼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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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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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혜련의 개인전이 지난 8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정자동 로쉬갤러리(분당구 정자일로 197 소재)에서 개최되었다.

 

박혜련 화가는 작품을 통해 생명의 표현과 물질의 실험’, ‘구상과 비구상의 하모니즘을 표현하고 있어 주목된다.


정원이라는 대상에 자아를 동질화시켜 감성의 표현을 보면 이국적 풍경과 정원 산책이라는 요소가 공존하는데 자연과의 교감과 대상을 관조하는 감성을 엿보게 한다.

 

작가는 내재된 추상의지를 연결해 보며 확장된 에너지를 표상하는데 형상의 재현은 물론 빛과 색의 응축, 물질과 재료의 실험으로 요약되는 작품은 깊은 생명성을 띤다.

 

또한 구상과 비구상의 조화와 대비를 특징으로 하는 박혜련의 작업은 독특한 표정을 지니고 있는데 그의 시각적 경험을 사변적 내용으로 변환시켜 인간 심성 깊숙한 곳에 자리하는 내밀한 사유를 이끌어내고 있다.

 

박혜련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강서미술협회, 한국미술인회, 홍익미협 자문위원, 앙드레말로협회 회원, 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 한반도평화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동방의 빛 2018, 뉴욕아트페스티벌 첼시전, 일본 오사카 초대전, 동경 Be-Se-To, 예술의전당 가을예술장터 부스전’, 미의식 표상전, The flower, 대한민국 대표작가전, 오늘의 작가정신전, 인사동 사람들전, 대한민국 현대총람회전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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