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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리뜰농악 제26회 정기공연, 조선족 농악무와 함께 교류 프로젝트로 올려져


신명나는 풍물, 궁중줄타기, 잡색들의 공연 눈길 끌어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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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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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문화교류 프로젝트 조선족 농악무와 함께 하는 제26회 성남오리뜰농악 정기공연이 427() 오후 4시에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성남시 연합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타악그룹 두드림의 퍼포먼스, 이향우 경기민요단의 민요 연곡, 열린마당 도움소의 판굿, 버나놀이, 죽방울 놀이로 구성된 광대 놀이, 줄꾼 이의태 명인의 궁중 줄타기, 중국 초청의 안도예술단의 농악무,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의 농사풀이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손성종 중국 동북3성 한국인연합회 사무총장, 정인호 재심양대한체육회장, 김관식 무순신한민속촌 회장, 김선화 캐논문화예술원장, 고여진 청룡예술단장, 강상태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방영기 이무술집터다지는소리 보존회 회장, 김영철 성남예총 회장, 우건식 성남시재향군인회 회장, 이향우 성남국악협회 회장, 이수정 성남음악협회 회장, 황중섭 성남시 예술팀장, 김은미 경기도당굿 성남지부장, 김흥수 한국민속촌 농악단장, 길림성 통화신한민속천 이장군, 강승호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이사장 등이 관객들과 함께 했다.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양호 회장은 성남시 향토무형문화재 제16성남오리뜰농악공연을 개최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농악의 신명과 함께 가족과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민족의 공동체 정신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문화원 김대진 원장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공동체 정신이 이어온 두레농악인 성남오리뜰농악을 통해 더욱 더 성남시 예술문화가 발전되길 바란다. 또한 중국에서 공연을 함께 하기 위해 찾아준 많은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한편 이날 입담과 재담이 넘치는 광대놀이와 궁중줄타기 공연이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극단 성남93의 한경훈, 정은란, 이수진, 안세용 등이 잡색으로 출연해 한껏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강승호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이사장
강승호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이사장


내빈들
내빈들


타악그룹 두드림 공연
타악그룹 두드림 공연




이향우 경기민요단
이향우 경기민요단




버나놀이
버나놀이


죽방놀이
죽방놀이


양호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회장
양호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 회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이의태 궁중줄타기 명인
이의태 궁중줄타기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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