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 Responsive Multipurpose WordPress Theme



제97회 성남어린이날 큰잔치, 성남시청 광장에서 펼쳐져


다양한 공연과 체험은 있고 동요는 없던 어린이 잔치였다
취재팀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5.06 17:36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97회 성남어린이날 큰잔치가 55() 성남시청 광장에서 네가 참 좋아라는 제하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되었다.

 

이날 코리아주니어빅밴드(단장 이수정)의 오프닝 퍼레이드와 무대공연에 이어 버블쇼, LJ 댄스 공연, 사인스피닝 퍼포먼스, 아트봇 댄스 공연 등이 무대에서 펼쳐졌으며 43개의 체험부스에서 아로마 인헬러, 주물럭 비누, 민화부채, 자전거 동력 발전체험, 큐브체험, 창의 블록, VR체험, 로봇 코딩, DIY 요술 팔찌, 아동권리존중 캐릭터 엠블럼, 다문화놀이 체험, 희망우체통, 유아짐놀이, 바람개비 만들기, 119 안전체험, 드론체험, 3D, 3D 프린터 등이 운영되었다.

 

또한 초록별 요정의 환경지키기 작전 친구야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인형극, 독립운동가 웹툰 캐릭터 전, 영화상영 얼리맨 등이 부대행사로 이루어졌다.

 

야외 활동을 하기 적당한 날씨에 어린이를 동반한 많은 시민들이 운집해 각 부스마다 줄이 길게 늘어져 있기 일쑤였으며 에어 바운스는 대기자가 많아 시간대별로 나누어 이용하도록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신상진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강상태, 신한호, 이상호, 박은미, 김정희, 남용삼 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 김태년 국회의원의 아내 김미연, 이군수 사무국장 등이 행사장을 라운딩하며 시민들을 격려했다.

 

한편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이날 펼쳐지긴 했지만 어린이날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는 듣기 힘들어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다.






































 

[ Copyrights © 2017 채널S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