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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없는 성남시를 위한 행복콘서트, 야탑역 광장에서 열려


가수 성국도 출연해 교통사고 줄이자는 캠페인 환기시켜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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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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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없는 성남시를 위한 행복콘서트518() 오후 5시에 야탑역 광장에서 TS한국교통안전공단 성남검사소, 안산검사소, 분당경찰서 등의 공동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색소폰 클럽인 풀잎소리의 리더인 이병석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 윤도 외 1인의 빈대떡 신사’, ‘강원도 아리랑이 오프닝으로 연주되었으며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차지한 바있는 가수 성국이 출연해 본인의 히트곡인 당떨어져요와 도전 꿈의 무대에서 불렀던 곡들을 열창해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풀잎소리 이병석의 가족들로 구성된 TS삼부자 트리오가 여행을 떠나요’, ‘아름다운 강산을 시원하게 연주하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경기민요 공연단인 청실홍실의 민요 연곡, 수정청소년수련관 댄스 동아리팀인 어딕션의 군무, TS한국교통안전공단의 김정훈 씨가 일렉트릭 기타로 광화문 연가를 연주하기도 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연에 호응을 해준 관객들에게 사회자가 효자손과 지팡이를 나누어주기도 했다.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캠페인으로 마련된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자리해 공연을 즐겼는데 장소가 야탑역 광장이라서인지 노숙자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한 남성이 웃옷을 벗은채로 공연 진행을 방해하는 소동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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