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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국악성장판 '가현', 8월 3일에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 가져


소리꾼 남상일, 장구 박영진 등 대거 출연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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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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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소년국악관현악단 가현’(단장 강대현) 3회 정기연주회가 <한국인의 국악성장판 가현’>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83() 오후 5시에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국악관현악단 춘무’(박범훈 작곡), 국악관현악 남도 아리랑’(백대웅 작곡), 국악관현악 멋으로 사는 세상’(이경섭 작곡), 장타령, 아리랑 (오영빈, 장연정 편곡), 장구협주곡 소나기’(이경섭 작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봉용섭의 지휘, 성남문화원 김정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루어지는 연주회에 특별히 국악인 남상일과 타악 박영진이 출연하며 피리 조성진, 아쟁 주숙연, 대금 최우창, 해금 홍다솔, 거문고 최혜숙, 피리 이광택, 대피리 이호경, 양금 김은경, 아쟁 김현구, 타악 조현진, 건반 하은, 무대 감독 김주형 등이 청소년들과 함께 한다.

 

가현은 2016년에 창단해 꾸준한 연주봉사를 펼쳐왔으며 201811월에 평화통일 전국청소년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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