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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국악큰잔치, 우중에도 불구하고 성료


우산속 시민들 공연즐겨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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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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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한가위 국악큰잔치가 910() 오후 7시에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예총(회장 김영철)의 주최와 한국국악협회 성남시지부(지부장 이향우)의 주관하에 개최되었다.

 

오후부터 부슬비가 간헐적으로 내리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한가위를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한 공연은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타악연희단 소리울’(대표 이영표)의 길놀이에 이어 춤자이무용단’(하유선, 한수연, 박명례, 이상연, 라오너)의 창작무용 여명의 빛’, 민요앙상블 나나니’(방글, 박수영)배띄워라’, ‘난감하네’, 가수 성국의 사모곡’, 트로트 메들리, 경기민요단 (이향우, 이대호, 김복심, 심선영)과 아낙네 예술단(김희복, 오현서, 홍주연, 순미자)의 경기민요 연곡이 이어졌으며 명창 방연기, 정연경, 이현정, 공윤주 등이 강강술래와 서도민요를 선보였다.

 

우리 국악의 향연과 특별출연한 가수 성국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은 한시간 반가량 이어졌으며 윤종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임채철 의원,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성남시의회 박영애 의원, 김정희 의원, 성남예총 김영철 회장, 김성태 전 성남예총 회장, 성남연극협회 이주희 회장, 성남영화협회 정지희 회장, 성남무용지부 이영순 부지부장 등이 시민들과 함께 한가위 국악 큰잔치를 즐겼다.




이향우 국악지부장
이향우 국악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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