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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삼 박사, 문학진흥정책위원회 2기 위원장으로 선임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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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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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외 한국문학 활성화를 위한 전반에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문학진흥법」 제7조에 따른 문학 진흥 정책 수립 자문 기구인 ‘문학진흥정책위원회'의 제2기 위원장으로 전보삼 박사가 선임되었다.    


전보삼 박사는 지난 6월 2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 문학진흥정책위원회 2기 정책회의에서 위원들의 전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전보삼 위원장은 “문학 콘텐츠 확보 등 활용 정책과 각 지역 문학관 활성화 방안,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구상, 변화하고 있는 문학 환경에 대응한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건강한 문학 생태계 마련 등 문학 진흥 전반에 대해 차질 없이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학진흥정책위원회 제2기는 ▲ 전보삼 위원장(사)한국문학관협회 회장), ▲ 곽효환 대산문화재단 상무, ▲ 김경식 국제펜(PEN) 한국본부 사무총장, ▲ 김영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 나태주 한국시인협회 회장, ▲ 방재석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 ▲ 서미애 추리소설가, ▲ 손미 시인, ▲ 신준봉 중앙일보 기자, ▲ 신현수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 이기호 소설가, ▲ 이송희 시조시인, ▲ 이혜선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 정은숙 마음산책 대표(이상 가나다순)과 ▲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등 총 15명의 위원이 정부의 문학진흥 정책을 자문하고 있다.


한편 전보삼 위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 회장, 경기도 박물관 관장, 신구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 교수를 역임한 바있으며 2018년에 박물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남한산성과 팔도사찰', '푸른 산빛을 깨치고'가 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회장과 만해기념관 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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