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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광주대단지사건 기념 사업 다각적 방면으로 개최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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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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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의 정체성과 뿌리, 문화예술로 기억하다!

# 뮤지컬, 전시, 토론회 등 다양한 장르로 조망하는 광주대단지사건‘광주대단지사건 문화예술사업 공모’로 # 뮤지컬 <황무지>,
# 미디어아트   <움직이는 땅 : 광주대단지사건> 선정 … 온·오프라인 진행
#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는‘2020 성남중진작가전’시리즈로   <분리된 도시의 삶-광주대단지사건으로부터>展, 7월 24일부터 이어져
# 비대면 토크콘서트, 시민참여 부대행사 등도 진행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노재천)이 다양한 문화예술로 성남시 생성의 역사인 광주대단지사건을 조망한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 청계천 무허가 판자촌 철거계획에 따라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중원구) 일대에 강제로 이주당한 철거민 수만 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정부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성남시 전신인 성남출장소를 만들었고 단지 관할권도 서울시에서 경기도로 넘기며, 광주대단지사건은 성남의 태동이 됐다.


성남문화재단은 광주대단지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광주대단지사건 문화예술사업’ 공모를 진행, 극예술프로그램 분야에 뮤지컬 <황무지>와 전시프로그램에 미디어아트전 <움직이는 땅 : 광주대단지사건>을 각각 선정했다. 광주대단지사건을 주제로 한 전시와 라운드테이블도 마련한다.

성남시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시민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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