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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공공예술창작소, <우리동네 예술가 7인전> 릴레이로 진행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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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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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공공예술창작소(수정구 수정로 228-12 소재)가 지역예술단체 전시 연계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우리동네 예술가 7인전>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다.

 

유명헌 작가의 캘리그라피, 이상홍 작가의 드로잉, 김미영 작가의 전통 매듭 만들기, 이상진 작가의 얼굴 스케치, 정승호 작가의 캔버스에 오일 파스텔 풍경화 그리기, 박 건 작가의 공산품으로 예술하기, 위준형 작가의 각종 재료를 이용한 선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지난 45일부터 79일까지의 릴레이 로 이루어지고 있다.

 

첫 번째로 참여한 유명헌 서예가는 45일부터 416일까지 작품 전시와 함께 4회의 캘리그라피 좋은 글 쓰기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유명헌 서예가는 봄날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겨울을 이겨낸 만물의 생명력 때문일 것이다. 가족, 친지, 벗들과 같이 곁지기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자 했다. 좋은 글을 쓰다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며 모든 시민들이 가훈을 가지고 평온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캘리그라피를 전파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공공예술창작소의 조성란 과장은 창작소 공간이 작가들만의 전시 공간으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숨통이 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유명헌 서예가에 이어 두 번째 릴레이 작가로 이상홍 시각 예술 작가가 419()부터 430()까지 참여하며 성인 5명을 대상으로 드로잉 실기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 시간은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주 1회 총 2회 이다.

 

문의: 031-731-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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