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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센토와 소녀 작품전 개최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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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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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와 소녀 작품전 <꿈꾸는 섬>이 오는 30()까지 본사랑미술관(인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 154번길 36-55소재)에서 전시된다.

 

오프닝이 있던 11() 오후 2시에는 센토앙상블의 연주와 시낭송이 펼쳐지기도 했다.

 

다음카페 센토와 소녀지킴이인 시인화가 박정해 씨는 문학과 그림, 음악을 사랑하는 인문학 예술가 모임인 센토와 소녀가 이번에 4번째 전시를 하게 되었다.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내주신 각 장르의 작가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고 했다.

 

이번 전시전에는 김병휘, 박경순, 박경희, 박의현, 박정해, 박혜련, 송윤선, 전해주 등 작가의 유화 작품이 선보여진다.

 

한편, 박정해 씨는 개인전 4,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버질아메리카 회원, 신화의 나라 그리스와 이탈리아에서 스케치 및 11개국에서 전시, 월간 시사문단 등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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