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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민선7기 1주년 맞아 기자회견 열어


모랄러티와 모빌러티 강조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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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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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이
71() 오전 11시에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민선 7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은 시장은 50년 전 12만 명이 강제 이주되었을 당시 참담했던 성남시가 분당, 판교, 위례 등 신도시로 성장하고 발전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며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1공단 부지 근린공원 기공식, 성남시의료원 개원준비, 성남하이테크밸리 경쟁력 강화 사업, 성호시장 재건축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월 개고기 불법 도축업체 정비와 함께 밀리언공원(가칭)으로 변신 모색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동정책으로 100% 아동수당, 아동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다함께돌봄 사업 추진, 성남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대학생 반값 원룸 사업 추진, 신중장년 세대 사업으로 공공분야 일자리사업에 총 11369백만원의 재정을 투입해 직업능력개발센터, 시민순찰대 운영을 진행 중에 있으며 여성의 자립과 소통을 위한 여성비전센터를 오는 10월에 태평동에 개소, 장애인 등급제 폐지에 걸맞게 장애인의 이동권과 자립 보장, 전국 최초로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 등의 지역화폐를 도입해 상권활성화를 모색 할 것이라 했다.

 

태평동, 신흥동 일대의 빈집프로젝트와 같은 지역밀착형 문화기획, 오는 10월의 탄천축제 등 도시재생 사업과 문화재생 사업과 더불어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에 맞게 트램부터 공유전기자전거까지 다양한 대중 교통을 연계하는 스마트모빌리티(Smart Mobility) 사업을 위해 TF사업단을 시장 직속으로 두고 있어 살피고 있다고도 했다.

 

은 시장은 모랄러티(Morality)와 모빌러티(Mobility)를 강조하며 특례시 지정을 위해 국회의원들과의 협업, 자료 송부 지원, 행안부에 의견 개진 등 적극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공감과 존중으로 시민들과 소통과 조율로 진정성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도 이날 밝혔다.

 

1공단에 성남시 역사관을 조성함에 있어서 청계천 체험 존에 있는 판자촌 체험관을 예로 들며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 기념 사업으로 역사를 바로 잡는 사업을 만들겠다고 표명하면서 불통 행정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일부 시민들의 과격한 행동으로 업무가 마비되고 있으며 성남시청사가 행정을 위한 공간인 것 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기도 하므로 폭력과 일방적인 혐오를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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