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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김태년(더), 윤영찬(더), 김은혜(미), 김병욱(더) 당선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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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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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성남시 수정구 김태년과 중원구 윤영찬은 큰 표 차이로 가뿐히 당선했다.

 

반면 분당구의 경우 초박빙으로 업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다가 선거 다음날인 17일 새벽 5시를 훌쩍 넘겨서야 당선자가 확정되었다.

 

김태년 수정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0.3%76,830표를 얻어 2위인 염오봉 미래통합당 후보를 31,213표 차이로 가볍게 압승했다.

 

윤영찬 중원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4.6%65,947표로 신상진 미래통합당 후보를 15,632표의 격차를 벌이면서 당선을 거머쥐었다.

 

분당구 갑의 경우는 김은혜 미래통합당 후보가 50% 78,134표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128라는 근소한 표 차이를 만들며 당선했다.

 

분당구 을은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7.9%68,387표로 김민수 미래통합당 후보를 4,045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당선했다.

 

현역 국회의원으로써 재선에 도전한 김병관 후보와 김병욱 후보는 수정구 김태년 후보, 중원구 윤영찬 후보와 함께 원팀을 구성해 선거전에 총력을 다했지만 분당구민들의 냉담한 반응으로 김병관 후보는 패배의 쓴 맛을 보게 되었고 김병욱 후보는 거의 턱걸이로 당선했다.

 

분당구 개표가 지체되면서 시민들은 심장이 쫄깃거릴 정도로 초박빙의 양상이 이어지자 SNS에 갑론을박의 설전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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