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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서은경 의원 5분 발언


성남FC의 재정안정화 위한 제언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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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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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서은경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성남FC’의 재정안정화를 위한 제언을 했다.


서 의원은 2013년 12월 9일에 ‘성남시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가 제정 공포됨과 함께 ‘성남fc’가 탄생되었고 7년을 보냈는데  그동안 건전한 프로축구 육성과 시민의 여가선용, 지역의 체육 활성화 기여라는 목적을 가지고 설립된 ‘성남FC’가 과연 그 역할을 담당해 왔는지, 앞으로도 k리그 1부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시민께 감동을 주는 경기력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은 구체적이고 책임감있게 수립되고 있는지, 성남FC’가 정확한 비젼과 목표를 가지고 긴 호흡으로 ‘성남FC’만의 색깔을 만들어 갈수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 행정교육체육위원으로서 앞으로의 위원 임기동안 앞서한 질문들에 대한 주문과 점검들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했다.


또 ‘성남fc’가 현재 안고 있는 조직과 재정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보완,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제언을 하고자 하며 먼저 시민구단은 시민의 혈세만 낭비하는 천덕구러기가 아니며 2002년 월드컵이후 대한민국 축구의 장기적 발전계획과 경기장 활용방안에 따라 시민구단 창단 러쉬가 이어졌으며 현재는 K리그 1,2부에 속에 있는 22개팀중 13개팀이 시민구단으로 2020년 리그 결과 k리그 1부 12개팀중  6개팀이 시민구단이며 그중 지자체 구단은 자랑스럽게도 우리 ‘성남FC’가 속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마냥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할 수만은 없는 것으로 돈이 곧 실력이고 성적인 프로의 세계에서 축구전문가들은 k리그 1부를 유지하는데 최소 연170억에서 200억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데 2019년 수입은 시보조금 100억에 자체수입 40억인데 지출이 164억으로 24억 마이너스이며 2020년 역시 수입은 시보조금 100억에 자체수입 48억.  지출이 154억으로 6억의 적자를 냈고 내년에도 약 20억원 정도의 적자가 예상되기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제정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으로 ▲구장의 명명권 판매 ▲스폰서 영입 영역 확대 ▲성남형 '성남FC 사회적협동조합'모델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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