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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준법지원센터 – 구세군 자선냄비 협업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다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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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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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소장 이국희)는 구세군 냄비 본부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코로나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 키트”40박스(280만원 상당 생필품)를 후원 받아 관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구세군 냄비 본부와는 올해 12월부터 연말까지 일 평균 사회봉사 대상자 약 10명을 투입하여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봉사활동을 성남시 야탑역 등 관내 3개 구역에서 함께 진행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구세군 마음온도 37도 캠페인 미니백키트(사랑의 목도리 뜨기) 1,800개를 준법지원센터 자체작업장에서 제작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 정00 학생은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 그늘진 응달에서 종을 치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들었지만, 코로나로 나보다 더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어 매우 뿌듯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 소장 이국희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구세군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어려운 형편에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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